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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데스티니와의 남탓듀오로 무한버스를 타고 있다. 국내에서 개최한 롤드컵에서 한국팀이 4강에도 올라서지 못하고 전멸했다는 사실 때문인지 단일팀 창단 이래 첫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오 감독대행에 대한 평가는 다시 낮아졌으며 설상가상으로 오창종 대행을 위시한 코치진이 자질이 의심될 정도로 태업을 일삼았다는 카더라까지 돌 정도로 여론이 악화되었지만 그대로 감독을 맡게 되었다. 사실 보겸의 눈물3을 만들어내기 위해 트롤을 했다 카더라 그렇게 멘붕. 김보겸과 도인비는 던파시절 부터 친했던 사이라고 카더라. 2015년 12월 3일 (부터 12월 15일 까지) 11판 정도 각종 챌린져들과 듀오를 강행하였다. 6월 15일 갑작스럽게 메이플스토리던파에 이어 돈슨의 돈줄 보겸를 시작했다. 6월 11일 암스맨 촬영 후 bj로 활동 중인 최군의 모친 장례식에 참석하느라 방송을 켜지 못했다. 그리고 도망치려는 케이틀린을 점멸e로 자신의 진영쪽으로 보낸 후 그대로 퍼스트블러드.그리고 이어지는 지코의 투핸드 샷건.그리고 스카이프로 서로가 칭찬을하며 지코가 언제일진 모르겠지만별풍3000개를 주겠다고 하고 훈훈하게끝났다.채팅창에는 살인각이라던데. 빗나가버렸다.역시 할배피지컬.그리고 그 후 제라스의 궁극기로 역관광당하면서 2번째는 지코의 승리. 초반의 이즈리얼의 견제로 고통을 받고 cs도 밀리는 상황에서 일단은 지코의 이즈리얼을 귀환시켰지만 텔레포트를 사용하여 별다른 피해를 못주고 정작 자신이 집에 가서 피해를 보았다. 실제로 로이조는 마스터티어의 방송보다는 주로 골플 하위구간의 양학방송과 자신이 즐기면서 잘난척하는 게임을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오버워치의 경우 해상도 및 렌더링 스케일, 그래픽 설정을 많이 낮게 하면 30fps 이상으로 게임을 즐길 수는 있습니다. 과거 더샤이는 아프리카 TV, 트위치, KOO TV 등의 3가지 플랫폼에서 방송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의 방송 컨셉도 AP마이로 시작한 "실력파 교육 방송" 물론 남탓이니 뭐니 하면서 깎아내리는 사람은 많지만 일단 로이조가 다루는 마이나 너프전 카사딘, 그브, 베인 등의 플레이는 확실히 다이아에 있을만한 실력이 맞다. 몇주나 몇달이 아닌 시작할 때부터 다이아에 가까웠던 유저다. 한 마디로 오랫동안 다이아에 있던 로이조고, 어차피 마스터에서 오랫동안 플레이하는 방송 컨셉이 아니니 잠깐 윗공기좀 마시게 두자 정도의 반응이 사람들의 대체적인 리액션. 녹방을 튼 채로 오랫동안 재부팅을 하지 않고 그대로 생방을 진행 한다면 모바일에서는 렉이 심하게 발생할 수도 있는 일이기에 모바일 시청자 입장에서는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있는듯 하다. 몰랭 듀오랭 아니면 올리기 힘든걸 알게된 듯 하다. 이것으로 챌린져를 아무리 데리고 오더라도 효과는 잠시뿐, 학습의 지속력이 적다는 것이 판명난 듯 하다. 그러나 저조한 MMR은 랭크 점수를 올리기엔 벅차고 또한 보겸이 챌린져를 데리고온 궁극적인 목표 P랭크가 되려면 MMR을 높여야만 한다. 그리고 2월 25일 기준 티어가 실버 2인데 MMR이 fow 기준 1300점인데 듀오를 통해 올렸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정상적인 MMR을 가진 아이디라고 보기는 힘들다. 여타 팀들이 운영 능력을 강화할때 압도적인 클래스를 가진 용병 선수들의 피지컬 만으로 이기곤 하다보니 운영을 기르게 되지도 못하게 되었다. 여기에 스킬 등급과 용병 카드 레벨도 업그레이드 해야 하며, 스킬 카드 또한 캐릭터에 맞는 카드를 찾기 위해 파밍을 해야 한다. LP라는 단어는 익숙치 않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티어와 점수가 LP입니다. 앞 경기는 “내가 밴픽 단계에서 쓰레쉬를 기용하지 않아서 졌다”고 말했고, 4세트부터 우리가 가져온 아펠리오스-쓰레쉬 조합이 엄청 강하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줬다. 지코의 앞비전을 귀신같이 캐치하여 그대로 퍼스트블러드.그리고 이어지는 지코의 샷건 이어지는 2번째 경기는 보리와 지라스, 스펠은 첫번째와 동일하게 보겸은 점멸, 점화지코는 텔레포트, 점화였다. 1번째 경기는 보겸이 제드를 픽하고 점멸과 점화, 지코는 이즈리얼을 픽하고 텔레포트와 점화를 들었다. 결과는 3:1로 보겸이 승리했다! 8월 31일 현재 부캐 ’잠실동지구인’을 하지 않고 본캐 ’Ace’로 방송을 하고 있다. 10월 8일 본캐 'Ace'의 정지상태가 풀렸다. 10월 12일 기준으로 부캐 '군산밥먹충'의 티어를 플레티넘 1까지 올렸다. 결국 10월 15일 플레티넘 2로 강등당했다. 10월 27일 다시 플래티넘 2로 강등당했다. 6월 8일 오후 11시 47분 인생 챔프인 트페를 픽하여 KDA 17/2/17 딜량 1위라는 활약을 보여주며 드디어 플래티넘 승급에 성공한다! 6월 29일 (메이플)새벽 2시경 2.1%의 확률을 뚫고 16강 장비(파프니르 첼리스카)를 강화하다 터뜨렸다. 6월 23일 새벽 4시 듀오를 같이 해준 시청자에게 고생한다고 펄스건 이즈리얼 스킨을 선물해줬다. 11월 6일 새벽 1시 10분, 7수 끝에 다이아로 승격에 성공했다! 2011년 11월 15일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어 12월 4일에 종료되었다. 3월 15일 '건전한소환사JE13'로 소환사명 변경을 했다. 3월 21일 지코와 미드빵전을 했다. 3월 29일 챌린저 'LORD MASTER KING'을 초청. 확실히 챌린저 출신이 옆에서 조언을 주다보니 아이템트리와 오더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듯하다. 또는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에서도 롤 점검 및 서비스상태 확인이 가능합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 올스타전 등 글로벌 3종 경기를 지원한다. 평소 리그오브레전드(롤)를 즐겨하던 A씨가 유독 애정을 갖고 플레이하던 챔피언이 우르곳이었다. 대체적으로 한국에서는 두 가지 의미로 다 통용되는데 라인에서 사라진 적 챔피언이 다른 라인에 나타나 아군을 위협하고 있으면 영단어 MIA, 다른 라인에 간 줄 알았더니 길을 잃고 정처없이 떠돌다 다시 라인에 오면 한자어 迷兒로 받아들인다. 하나의 챔피언이 여러 분류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자. 로이조의 경우도 데스티니와 듀오를 하면서 한 번도 어뷰징을 받아본 적은 없는데다 빅토르든 트페든 딜량도 준수해서 1인분은 했지만, 보겸의 경우는 레오나보다 딜량을 못 넣은 미드트페 판이 여러만 나오는 것을 본 시청자들은 그에 경악하여 ""이런 새끼가 다이아라니 말도 안된다"" 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롤듀오 어뷰징이 없었던 로이조와는 달리 보겸의 경우는 상대편이 "충신"을 자처하며 던지거나 트롤하는 경우가 분명 있었고 이는 절대 다이아 플레티넘 구간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플레이인 것이다. 3. 이번 단계에서 주의하셔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설치 빨리 하신다고 바로 '다음(N)'을 클릭하시게 되면 'BIng 바'가 설치됩니다. 라이엇 코리아는 미래를 바라보는 신뢰 대신에, 먼저 앞만 바라보는 "수익"을 선택하였나요? 타워가 먼저 깨졌다. 드라마틱한 승부. 여러가지 요소가 집약되어 있는 점인데, 먼저 비슷한 케이스였던 BJ로이조를 들 수 있다. 식스맨 체제에 있는 몇몇 프로팀들은 솔로랭크 점수로 선수를 먼저 접할 수 밖에 없고, 어떤 의미에서는 아마추어에게 솔랭 점수는 대기업 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핵 신고가 5.21 패치로 드디어 생겼으나, 후술되었듯이 주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헬퍼가 게임 외부 스크립트를 조작하는 핵이라 신고를 해도 직접적인 증거를 잡기 어렵기 때문에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다.